반응형 분류 전체보기5160 뿌리 도감 -2장 땅속의 뿌리 2장 땅속의 뿌리 뿌리는 기본적으로 땅속에 살고 있으며, 나무를 지탱하거나 양수분을 운반하고 있습니다. 거리나 공원 등 근처에 살아 있는 식물의 뿌리는 어떤 형태를 하고 있을지 살펴보지요. 뿌리는 어떤 모양을 하고 있나?뿌리의 모양은 식물의 종류나 토양의 환경에 따라 다양합니다. 그러나 그중에서도 뿌리는 크게 두 가지 유형으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하나는 원뿌리+곁뿌리 유형, 다른 하나는 수염뿌리 유형입니다. 여기에서는 원뿌리+곁뿌리 유형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원뿌리+곁뿌리란 무엇인가?원뿌리+곁뿌리 유형의 뿌리를 만드는 건 쌍떡잎식물과 소나무, 은행나무 등의 겉씨식물입니다. 뿌리 체계의 중심에 있는 굵은 뿌리를 '원뿌리'라 하고, 원뿌리에서 가로 방향으로 발생하는 뿌리를 '곁뿌리(가지.. 2026. 2. 3. 눈 내린 아마노하시다테 최근 일본에 눈이 많이 내리더니 이런 경치를 만드네. 2026. 1. 30. 麟의 반려식물 본인도 다육이 같은 거 기르고 싶다 하여 오늘 데려온 식물. 2026. 1. 25. 파란곳간 부안에 갔다가 우연히 들른 커피가게. 원래 벼농사 짓던 집안인데 자녀들이 내려와 이런 공간을 만들었다고. 그래서인지 내부장식에 벼농사와 관련된 걸 많이 써서 흥미로웠다. 쌀도 팔고, 그와 관련된 제품도 개발해 판매도 함. 농촌, 농업도 점점 변화하고 있는 듯하여 재밌고 흐뭇했다. 아래는 이 공간을 설계한 건축가의 책에서 본 부석사의 지형도. 부석사 좋지. 가고 싶다. 2026. 1. 25. 일본의 폭설은 백두산의 영향이다? 시베리아 기단의 영향으로 차가운 겨울 바람이 북서쪽에서 불어오는 게 일본에서도 일반적이다. 그런데 이게 백두산을 맞닥뜨리면서 양쪽으로 갈라진다고 한다. 그리고 이 겨울 바람은 동해를 지나며 다시 합쳐지는데, 상승기류가 만들어지면서 동해를 흐르는 쿠로시오 난류에서 수증기를 잔뜩 받아들여 눈구름을 형성하게 된단다. 그리고 그걸 일본의 땅과 만나면서 폭탄처럼 쏟아낸다는 사실. 한국에서도 비슷하게 전북 전남에 그런 식으로 겨울에 눈이 엄청 내린다는 걸 수도권 사는 사람들은 잘 모르지. 2026. 1. 25. 삼굿 구이는 어디에나 있다 삼베의 재료인 대마를 찌기 위해서 구덩이를 파고 돌을 달구어 넣고 수증기를 이용하는 방식인 삼굿.그 열과 증기를 이용해 먹을거리를 함께 조리해 고생한 공동체의 노고를 달래는 삼굿 구이라는 방식의 조리법은 세계 어디에나 존재하는 방식이라는 사실. 참으로 재밌지 무언가. 2026. 1. 20. 이전 1 2 3 4 ··· 860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