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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논쟁기 1914-1918년 사이에 일본에서 거주했다는 한 미국인이 찍은 사진으로, 농부가 쟁기를 짊어지고 집으로 돌아가고 있는 모습이다.이 사진에서 쟁기의 모양이 흥미롭다. 쟁기의 술(보습이 달리는 대)과 성에(한마루와 성에를 부착하는 대)의 각도가 매우 작다. 이는 아마 논에서 쓰는 쟁기여서 .. 2018. 2. 8.
일본의 벼 재배면적 축소정책 트랙터를 타고 버려진 땅을 개간하는 와쿠이 토오루涌井徹 씨. 아키타현 오가타촌大潟村에서 2017년 10월 喜屋武真之介 촬영. 「이런 곳은 가족에게도 보여주지 않아요.」 9월 말, 아키타현 오가타촌. 성인의 키보다 큰 잡초가 무성한 들판을, 셔츠 차림의 남자가 땀투성이가 되어 트랙.. 2018. 1. 18.
미국의 벼농사 우연히 정말 귀한 동영상 자료를 보았다. 1989년에 어머니가 비디오 카메라로 아버지가 벼를 수확하는 모습을 찍었는데, 그 농사를 이어받은 아들이 약 30년 뒤인 2017년 아버지와 같은 나이가 되어 그 모습을 보며 이런저런 설명을 덧붙인다. 여기서 재미난 건, 30년 사이에 농기계의 수확 .. 2017. 12. 25.
벼와 함께 생물다양성을 높이는 인도의 혼농임업 혼농임업은 세계적으로 10억 헥타르에서 행해지는 고대의 농법이다. 나무와 떨기나무를 작물과 결합해 식량안보를 높이고, 기후변화의 영향을 완화시키며, 생물다양성을 늘린다. 인도는 주로 농경지에서 혼농임업을 권장해 전체 면적 가운데 나무가 덮은 면적을 현재 24%에서 33%로 증가시.. 2017. 12. 22.
인도의 농민들이 토종 벼를 보전하는 이유 인도에는 한때 10만 종 이상의 토종 벼가 있었지만, 다수확의 저항성이 약한 하이브리드 품종이 저항성이 강한 씨앗을 보호하려는 농민들을 장악했다. 코라푸트에서 토종 벼를 계속 재배하는 농민의 논. Photograph: Chitrangada Choudhury 인도는 벼의 나라이다. 이 곡식이 인구의 60% 이상에게 일.. 2017. 9. 27.
세계의 벼농사 세계의 벼농사 지역을 봅니다. 한국은 한그루짓기(일모작)지역으로 분류되어 있지만, 세계에는 세그루짓기(삼모작)까지 가능한 곳이 있습니다. 한그루짓기 두그루짓기 세그루짓기 지역별로 언제 모내기가 가장 왕성하게 이루어지는지 봅니다. 지역별로 벼농사가 언제 이루어지는지 봅니.. 2017. 9.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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