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발굽2 소의 발굽과 콘크리트 축사 소에게는 발굽이 있습니다. 이 발굽으로 흙에 살면서 흙도 파헤치고 사는 것이 이들의 본성입니다. 그런데 지금의 소들은 콘크리트 축사 위에서 살아갑니다. 그런 환경에서 아프지 않은 것이 다행이지요. 하지만 역시나 콘크리트에서 살다 보니 소가 발굽이 아픈 일도 자주 있나 봅니다. .. 2013. 4. 6. 소 편자 가는 모습 일제시대(1922년까지 조선에 있던 미국사람이 찍음) 소 편자를 갈던 모습이다.소가 얼룩얼룩한 것은 젖소이기 때문이 아니라 우리나라 고유의 얼룩소라서 그렇다."엄마소도 얼룩소 엄마를 닮았네"라는 노랫말은 젖소가 아닌 이 소를 가리키는 말. 2008. 9. 4.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