小少/沿風이 선운사에 간 연풍 by 雜s 2013. 6. 9. 선운사. 송창식 씨의 노래를 통해 귀에 딱지가 앉게 들은 사찰. 여기에 갈 기회가 생겼다. 애완견도 동반할 수 있다고 하여 연풍이도 함께 나섰다. 과연... 가능했다. 이 절은 언제 동백꽃이 필 때 고즈넉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평일에 와봐야겠다. 반응형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農자료창고 '小少 > 沿風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밭에 따라온 연풍이의 변화 (0) 2013.06.20 껌 씹는 연풍 (0) 2013.06.10 무안역에서 (0) 2013.06.07 순창 방문 (0) 2013.06.06 얼른 끝내 (0) 2013.06.06 관련글 밭에 따라온 연풍이의 변화 껌 씹는 연풍 무안역에서 순창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