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보은 속리산 법주사
옛날에 소풍인가 수련회인가를 왔던 기억이 남아 있는 곳.







2. 공주 마곡사



3. 순천 선암사
조계산에 있어 당연히 조계종인 줄 알았는데 태고종이라고 해서 깜놀.
아무튼 교토처럼 도심에 절이 있었으면 관광객으로 드글드글 했을 거라 생각됨.



입구에 있는 승선루 옆 바위에 이름이 주르륵 새겨져 있어 찾아보니, 1912년 무렵 여기를 찾아온 사람들이 새긴 자기 이름.
후세이 길이길이 남아 부끄러움을 당하고 있구만.

반응형
1. 보은 속리산 법주사
옛날에 소풍인가 수련회인가를 왔던 기억이 남아 있는 곳.







2. 공주 마곡사



3. 순천 선암사
조계산에 있어 당연히 조계종인 줄 알았는데 태고종이라고 해서 깜놀.
아무튼 교토처럼 도심에 절이 있었으면 관광객으로 드글드글 했을 거라 생각됨.



입구에 있는 승선루 옆 바위에 이름이 주르륵 새겨져 있어 찾아보니, 1912년 무렵 여기를 찾아온 사람들이 새긴 자기 이름.
후세이 길이길이 남아 부끄러움을 당하고 있구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