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담/雜다한 글
파란곳간
雜s
2026. 1. 25. 22:45
부안에 갔다가 우연히 들른 커피가게.
원래 벼농사 짓던 집안인데 자녀들이 내려와 이런 공간을 만들었다고.
그래서인지 내부장식에 벼농사와 관련된 걸 많이 써서 흥미로웠다. 쌀도 팔고, 그와 관련된 제품도 개발해 판매도 함.
농촌, 농업도 점점 변화하고 있는 듯하여 재밌고 흐뭇했다.

아래는 이 공간을 설계한 건축가의 책에서 본 부석사의 지형도. 부석사 좋지.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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